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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백성현이 최정원과 호흡을 맞춘데 이어 김아중의 남동생으로 등장한다.
최근 김아중과 황정민의 캐스팅 소식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KBS2 새 수목드라마 '식스먼스'에 백성현이 출연하게됐다.
극중 백성현은 톱스타인 누나 김아중을 끔찍히 아끼는 남동생으로 지금까지의 사고뭉치 캐릭터에서 벗어나 또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백성현은 단편영화 '시드니 인 러브'에서 최정원과 호흡을 맞추며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성숙한 매력을 풍긴 바 있어 백성현의 연기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고.
한편, KBS2 '미워도 다시 한 번'의 후속작인 '식스먼스'는 우체국 말단 직원과 대한민국 최고의 여배우가 6개월 간 계약 결혼을 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드라마에는 백성현 외에 황정민, 김아중, 이청아, 주상욱, 김광규 등이 출연하며 4월 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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