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여좌천에 핀 벚꽃

진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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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벚꽃축제인 제47회 진해 군항제를 5일 앞둔 22일 오후 경남 진해시 여좌천에서 벚꽃이 꽃망울을 터뜨려 나들이 나온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다.

제47회 진해 군항제는 27일 개막돼 다음달 5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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