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쌍용건설, 경력사원 공개모집

김은혜 기자
쌍용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23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쌍용건설은 해외 토목 및 토목설계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시공(해외), 토목공무(해외), 토목견적(해외), 토목설계(구조/지반)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회사 홈페이지나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9일까지 이메일,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해외토목은 해외 토목 현장에서 해당 분야 경력 3년 이상인자, 토목설계는 토목구조 및 지반설계 경력 2년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관련 자격증 소지자 및 영어능통자는 우대한다. 채용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 쌍용건설 채용관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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