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동영상] SHOW, T머니 서비스 “택시비 걱정 無”

홍민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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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가 개인의 인생에서 좀 더 나아가 대한민국이 발전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은 "대한민국을 바꾸다"라는 슬로건으로 캠페인을 전개한다.

SHOW는 올해 "대한민국을 새롭게 하는 힘이 되겠다"는 캠페인 취지로 유머러스한 광고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할 계획이다.

이번에 새로나온 광고인 SHOW 티머니 서비스 편은 택시를 탈 때 종종 생길 수 있는 당황스러운 상황과 해외여행 중 심심치 않게 발생하는 곤란한 상황이라는 많은 이들이 공감하는 소재를 바탕으로 풀어냈다.

광고 내용은 이렇다. 한강대교 위를 택시가 지나가는데 택시에 타고 있는 30대 초반 남짓한 남자의 표정이 심상치가 않다. 인생을 포기한 듯 어두운 손님의 표정을 택시 기사가 백미러로 조심스레 살피는데, 급기야 남자는 차를 세워달라고 얘기한다. 다리 한가운데에서 내려 달라는 젊은이를 택시기사는 목숨은 소중한 것이라며 타이른다. 그러자 손님은 멋쩍은 듯이 웃으며 사실은 수중에 돈이 3천원 밖에 없어서 차를 세워달라 한 것이라 한다.

광고 마지막에 손님에게 행선지를 묻는 택시기사의 질문에 돈이 2천원 밖에 없으니 2천원으로 갈 수 있는 곳까지만 데려다 달라는 한 남자 손님의 모습은 SHOW 티머니 서비스의 필요성을 재치 있게 다시 한번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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