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JK포토] 차인표, '위안부 훈할머니 보고 소설 쓰려고 결심했어요'

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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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 센터에서 열린 차인표 장편소설 '잘가요, 언덕' 출간 기자 간담회에서 저자인 배우 차인표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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