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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황인영(30)이 자신의 남성관을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황인영은 26일 서울 청담동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촬영현장에서 "3년 후에 결혼을 생각하고 키 크고 돈 많고 잘 생기고 저를 많이 사랑해주는 남자가 좋다"라고 남성관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발리에서 5박 6일 동안 스타화보를 촬영한 황인영은 '비너스의 유혹'이라는 모티브로 비너스다운 순수함과 섹시함을 모두 뽐내 남성팬들을 유혹할 예정이다.
황인영의 스타화보는 26일 SK텔레콤에 오픈돼 **8253 Nate / 통화키를 누르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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