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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강지환(31)과 김하늘(30)이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들은 27일 오전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7급 공무원' 제작보고회에서 최근 언론보도를 통해 보도된 열애설에 대해 털어놨다.
강지환은 "내 생애 첫 열애설이 났기 때문에 먼저 축하인사부터 부탁드린다"며 농담을 던져 웃음과 박수를 쏟아내게 했다.
이어 그는 "현장분위기기도 좋았고 젊은 남녀 배우가 같은 작품을 하다보니 열애설이 나온 것 같다. 같은 작품을 하면 열애설이 안나는 게 이상하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열애설을 해명한 강지환은 "일단, 나의 첫 열애설을 축하줘서 고맙다"라고 말을 끝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 본 김하늘은 "열애설 기사를 보고 너무 웃었다. 매니저에게 문자로 '열애설에 대해 알고 있나'냐고 연락이 와서 '푸하'라고 답장을 보냈다"고 말했다.
영화 '7급 공무원'은 서로 정체를 모른 채 같은 작전에서 마주친 국가정보원 특수요원 수지(김하늘)와 재준(강지환)의 대결을 그린 영화이다. 개봉은 다음달 23일에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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