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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김연아-아사다 마오 점프 대결)
서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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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피겨 '연아-아사다 부러워'>
"아사다 마오는 야구 모자를 푹 눌러쓰고 다녀도 알아보는 사람들 때문에 혼자서 길거리에 나설 수 없다. 김연아는 '피겨퀸'이라는 별명이 말해주듯이 한국에서 황후의 대접을 받고 있다."
<세계피겨선수권>'컨디션 최고조' 김연아, 우승 꿈 '무럭무럭'
그 어느 때보다 컨디션이 최고조에 올라 있다. '피겨요정' 김연아(19. 고려대)가 출전하는 2009세계피겨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 2월 4대륙선수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연아의 컨디션은 정점에 달해 있다.
<피겨> 김연아, 쇼트프로그램 52번째 순서
200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
<피겨> 연아-아사다 '한일 피겨 대전'
어느새 시니어 무대에서 세 번째 만남. 하지만 예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금빛 도전을 가로막았던 부상도 없고 몸 상태는 말 그대로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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