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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명장' 김인식(61) 감독이 WBC 준우승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인식 감독이 이끈 2009 WBC 야구대표팀은 지난 25일 저녁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야구대표팀은 지난 24일(한국시간) 일본과의 2009 WBC 결승전에서 5:3 석패를 당해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렸다.
김인식 감독은 귀국 기자회견에서 "우승하지 못해 야구팬들에게 너무 죄송하다"며 "이치로의 결승 안타를 내줘 너무 아쉽다 결승전이 끝난 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털어놨다.
하지만, 김 감독은 기자회견이 끝난 뒤 포토타임에서 먼저 손을 흔들어 침울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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