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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2009 세계피겨세계선수권대회 갈라쇼에서 일본 선수 아사다 마오가 아름다운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갈라쇼에는 김연아와 싱글1위 에반 라이사첵을 비롯해 옥산나 도미나, 막심 샤발린조, 안도미키 등 많은 선수들이 출연했다.(사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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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2009 세계피겨세계선수권대회 갈라쇼에서 일본 선수 아사다 마오가 아름다운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갈라쇼에는 김연아와 싱글1위 에반 라이사첵을 비롯해 옥산나 도미나, 막심 샤발린조, 안도미키 등 많은 선수들이 출연했다.(사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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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여왕 김연아가 우아하고 감미로운 연기로 '천사의 도시'를 수놓았다. 200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서 당당히 피겨여왕으로 거듭난 김연아(19·고려대)는 '축제'라는

30일 오전(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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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퀸' 김연아가 '갈라쇼'를 통해 또 한번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3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200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대회 갈라쇼에서 김연아(19·고려대)가 출연해 환상의 연기를 펼쳤다.

'피겨 퀸' 김연아(19·고려대)가 자신의 갈라쇼를 보기 위해 새벽잠을 설친 팬들에게 충분한 보상을 해줬다. 이번대회 주인공 김연아가 출연한 갈라쇼가 30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