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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한지혜가 6세 연상의 일반인과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31일 스포츠서울은 한지혜가 현직 검사와 3개월째 열애 중이라며 두 사람이 북한산에서 등산하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현재 이탈리아 피렌체에 머물고 있는 한지혜는 신문과의 전화를 통해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 예쁘게 지켜봐 달라"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두 사람의 관계를 숨기지 않았다.
두 사람은 올해 초 지인들끼리 성경을 공부를 하는 자리에서 알게됐으며, 특별한 감정을 가지게 된 건 최근이라고.
한편, 두 사람은 주로 강남 일대 카페에서도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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