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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주말드라마 '가문의 영광' 후속 '찬란한 유산'(연출 진혁)의 주연배우 배수빈·문채원·이승기·한효주의 모습이 담긴 '4인4색' 포스터를 31일 공개. 특히 배수빈·문채원 커플은 세련된 미를 과시한 포스터를 선보였다.
지난 16일 강남 모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진행한, 네 사람은 첫 만남인지라 다소 어색한 모습이지만, 각자 개성에 맞는 특유한 제스처와 표정으로 이내 프로다운 모습을 발휘했다고.
한편 '찬란한 유산'은 청춘남녀 4명의 일과 사랑, 성공 스토리를 그릴 예정으로 고은성(한효주 분)이 아버지도 잃고 사업도 망하는 등 힘들게 살다가 선우환(이승기 분)의 할머니를 만나 성공에 이른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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