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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일지매' 정일우가 '구준표' 이민호와 함께 드라마 뒤풀이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31일 스포츠 서울은 "정일우가 오는 9일 MBC '돌아온 일지매'가 끝나는 대로 그동안 서로 바빠서 만나지 못했던 동갑내기 친구 이민호를 만나 회포를 풀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KBS2 '꽃보다 남자'에서 '구준표' 역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민호와 정일우는 연예계의 소문난 '절친'이다. 중학교 시절에 처음만나 우정을 쌓은 이민호와 정일우는 2006년에는 함께 여행을 같다가 교통사고를 당하기도 했다.
비슷한 시기에 드라마 '돌아온 일지매', '꽃보다 남자' 촬영에 돌입한 두 사람은 촬영을 끝내고 오붓하게 식사하며 회포를 풀 예정이라고.
한편, 정일우는 다음달 2주일 일정으로 유럽여행을 떠난다. 4월말까지 여행 등으로 휴식을 취한 정일우는 5월부터는 차기작을 골라 준비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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