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대하인터네셔널, ‘성공 창업 도우미로 나서’

김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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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최악의 불황 속에서 창업을 원하는 사업주들의 성공 도우미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창업자들에게 (주)대하인터네셔널이 나섰다.

이 업체는 명품창업전문 컨설팅업체로 자회사 브랜드 비바럭셔리를 내걸고 15년 무역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럽현지명품도매업체를 직접 창업주와 연결시켜 일반적인 명품창업 시 창업주가 겪는 리스크를 최소화했다는 평이다.

즉 창업주가 국내명품 도매업자로부터 명품을 공급받을 때 고스란히 부담해야 했던 명품 마진율과 명품유통과정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거품 마진율을 완전히 제거했고 가품으로 인한 불안도 말끔히 해소 시켰다.

뿐만 아니라 대하인터네셔널은 투명한 유통라인을 창업주에게 제공해 값비싼 명품을 원가로 이태리 현지에서 공급받을 수 있도록 유통망을 구축했다.

이렇게 이 업체를 통해 이태리현지명품도매업체에서 명품을 공급받은 창업주들이 현재 소매와 도매를 병행하고 있으며 창업주 자신이 명품 공급처로 변신 함으로서 프랜차이즈 가맹점 모집에도 나서고 있다고 한다.

또 이 업체는 창업주가 수입에서 판매까지 모든 과정을 혼자 처리할 수 있도록 20가지에 달하는 창업교육프로그램을 시스템 스쿨 방식으로 도입해 창업주들의 성공의 길을 넓혔다.

한편, 명품의 원가구매를 이룬 창업주들이 불필요한 유통마진이 없어져 제품에 따라 10배 또는 그 이상의 시세차익을 남기는 사업주도 있다고 대하인터네셔널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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