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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26)·백도빈(30) 부부가 "9월 아기의 탄생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혀 화제다.
현재 임신 4개월째로 바깥출입을 삼가고 태교에만 전념하고 있는 정시아는 지난 3월 7일, 만인의 축복 속에서 백도빈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에 이번 발표는 '혼전임신'인 셈.
특히 지난달 2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 정시아는 MC 김원희가 '혼전임신' 때문에 급작스럽게 결혼하는 것 아니냐는 세간의 의혹에 대해 "신혼 여행도 안 갔는데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 서로 사랑하고 그동안 차근차근 주비해 왔다"라며 강하게 부인했던바, 이번 정시아 임신은 더욱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는 것.
한편, 정시아는 결혼 후 다녀온 신혼여행에서 찍은 사진을 미니홈피에 올리며, "정말 세상엔 참 감사할 일들이 많다. 행복해서, 감사한 것이 아니라 감사해서 행복한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사진=정시아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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