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스타들의 봄 결혼 러시가 시작됐다.

지난해 봄 이수근, 이한위, 박명수, 박은혜, 찰스-한고은, 김진표-윤주련 등 스타들의 잇단 결혼식을 시작으로 유난히 많았던 연예계 결혼과 임신과 출산 소식, 올해도 봄을 맞아 탤런트 정시아·백도빈의 결혼을 첫 시작으로 연예계 잇따른 결혼 소식이 들려와 팬들의 축하가 쇄도하고 있다.
정시아와 백도빈은 지난 3월 7일 웨딩마치를 울렸으며 갑작스런 결혼 소식 발표에 일각에서 혼전 임신설을 제기하기도 했으나 정시아는 이를 강력부인했다. 하지만 4월 1일 정시아의 측근은 정시아가 현재 임신 4개월째라며 한창 태교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레드삭스 전 멤버 노정명은 지인의 소개로 만난 일반인과 2년간 열애 끝에 지난 3월 21일 화촉을 밝혔으며 이에 앞서 만인의 연인 가수 이현우도 올 1월 21일 13살 연하의 미모의 큐레이터 여성과 백년가약을 맺어 화제를 낳은 바 있다.
이뿐만 아니라 SBS 드라마 '온에어'를 통해 얼굴을 알린 핸섬보이 리키김은 오는 4, 5월께 연인인 뮤지컬배우 류승주와 화촉을 밝힐 예정이라고 선언했으며 '알렉스의 연인' 신애는 5, 6월경 미국에서 유학 중인 2살 연상 일반인과 결혼식을 예정이다. 당시 신애 측은 결혼식을 서두르는 것은 아버지의 퇴직과 건강악화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MBC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 맛깔스런 감초연기를 펼치고 있는 배우 황효은은 올 5월 2살 연하의 촬영팀 스태프 김모 씨와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며 SBS 인기드라마 '아내의 유혹'에서 정교빈(변우민 분)의 여동생으로 열연 중인 탤런트 송희아가 드라마 종영 후 오는 10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윗사진=송희아, 아랫사진=황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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