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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워킹슈즈 멀티샵, 워킹온더클라우드가 가버(Gabor) 스니커즈 스타일 워킹슈즈를 봄 신상품으로 선보였다.
가버는 워킹온더클라우드가 독점 수입하는 독일의 대표적 워킹슈즈 브랜드다.
이번에 출시된 가버의 스니커즈 워킹슈즈는 부드러운 천연 소가죽에 크로커다일의 애니멀 프린팅을 넣어 은은한 골드컬러를 입혔으며 빈티지한 느낌으로 마무리해 고급스러우면서 캐주얼한 느낌을 주었다. 그 동안 워킹슈즈는 모카신(moccasin)이나 로퍼(loafer)스타일에 검정이나 갈색과 같은 어두운 모노톤이 주류였다. 그러나 이번 2009 s/s에는 최신 패션 트렌드인 빈티지한 골드컬러의 스니커즈 운동화 디자인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스니커즈 스타일이어서 젊은층부터 장년층까지 나이에 구애 받지 않고 편하게 신을 수 있다.
가버의 스니커즈 스타일 워킹슈즈는 가버 제품만의 특징인 풋베드(foot bed)가 들어가있어 보행 시 발이 받는 압력과 충격을 분산시켜 오래 걸어도 발과 관절에 무리를 감소시켜 피로감이 덜하다. 또한 캐주얼과 세미 정장 차림에도 잘 어울려 일상화와 워킹화를 겸해서 신을 수 있어 실용적이다.
워킹온더클라우드는 오는 3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롯데백화점 봄 정기 세일에 참여해 가버의 신상품을 비롯한 매장 내 전 품목을 10% 할인 판매 한다.
제품 구입은 롯데백화점 본점, 잠실, 분당, 부산 그리고 신사동에 있는 워킹온더클라우드 슈마이스터샵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20만 원대. (사진제공:워킹온더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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