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꿈의직업’ 한국인 김주원 씨도 최종 16인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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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퀸즈랜드 관광청이 주관하는 글로벌 프로젝트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에서의 '꿈의 직업' 선발대회 최종진출자 16명이 3일(현지시각) 발표됐다.

'꿈의 직업' 최종선발자 16명에는 한국인 김주원 씨도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한국의 방송인 김주원 씨를 비롯해 인도의 DJ, 독일의 여배우 등 16명은 6개월간 풀장 청소, 우편물 배달, 물고기 밥주기 등 리조트 업무를 수행하면서 업무 시간 외에는 자유롭게 리조트 시설을 이용하며 여가 시간을 즐길 수 있으며 이들은 한화 1억 4천만원을 받게 된다.

당초 11명으로 최종 후보를 선정할 예정이었으나 폭주한 지원자로 예정보다 5명 더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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