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동영상] KTF, ‘쇼 369할인문자’출시… “오래 쓸수록 문자요금 내려간다”

홍민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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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가 고객들을 위해 알뜰한 통신생활을 할 수 있는 문자요금상품을 출시했다.

KTF는 하루에 음성통화보다 문자를 보내는 횟수가 더 많은 고객들을 위해 일정기간마다 요금이 할인되는 문자요금상품인 '쇼(SHOW) 369할인문자'를 만들어 고객들에게 경제적인 요금상품을 제공한다.

'쇼 369할인문자 라이트, 레귤러, 프리미엄' 3가지로 구성된 이 요금상품은 이름 그대로 가입 후 3개월, 6개월, 9개월이 지날 때 마다 요금을 차등적으로 할인 받을 수 있다.

라이트는 월 5500원에 메시지 300건, 레귤러는 9900원에 700건, 프리미엄은 15000원에 1200건을 이용할 수 있는데 3개월 후에는 각각 5000원, 9000원, 14000원으로 요금이 내려간다.

9개월 후에 단문메시지 건당 요금 대비 라이트는 33%, 레귤러와 프리미엄은 50%까지 할인율이 높아져 오래 쓰면 쓸수록 경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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