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비치(이해리, 강민경)의 강민경과 쥬얼리S(하주연, 김은정)의 김은정이 '얼짱 출신'인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방송된 KBS2 '스타 골든벨'에는 타이틀곡 '8282'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그룹 '다비치'의 강민경이 출연했다.
이날 MC 김재동은 "강민경 씨 옆에 쥬얼리의 김은정 씨가 앉아 있는데 두 분 다 얼짱 출신으로 유명하다"라고 말을 꺼냈다.
이에 김은정은 "강민경 씨는 인터넷 얼짱으로 대외적으로 유명했잖아요"며 "그런데 저는 친구들 사이에서만 얼짱으로 불렸다"며 겸손함을 드러냈다.
김재동은 "그러니까 대외 얼짱, 대내 얼짱이군요"라고 정리해 좌중에 웃음을 안겨줬다.
또한 이날 강민경은 "이민호와는 데뷔하기 전 친하게 지내던 오빠 동생이다"라며 "구준표 역으로 이민호가 인기가 높아지면서 열애설이 났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이날 다비치의 또 다른 멤버 이해리는 출연하지 않았지만 이해리의 이름이 인터넷 검색어에 오르내리는 등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