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미수다, 미녀들의 치열한 반장선거 ‘국제 결혼 보장?’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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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들이 갖가지 공약을 내걸며 치열한 반장선거에 돌입했다.

6일 방송될 KBS2 '미녀들의 수다'(이하 '미수다')에서는 봄을 맞아 현재 공석인 반장을 뽑기 위해 전격 반장선거가 공개될 예정이다.

후보로 지명된 크리스티나, 에바, 따루는 욕심 날 만한 공약을 내걸며 치열한 선거유세를 펼쳤다는 후문이다.

기호 1번인 크리스티나는 국제 결혼한 자신의 경험을 살려 미녀들에게 '국제결혼'을 주선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원조 멤버인 기호 2번 에바는 미녀들에게 밥을 사겠다고 유혹하는 한편, 자신을 밀어준 미녀는 '낙엽줄'을 벗어나 창창한 신멤버들이 자리잡고 있는 '앞자리'를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기호 3번 따루는 미녀들의 지적 능력을 향상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고, 그보다 더 달콤한 자신의 별명 '마담뚜'를 그대로 살리는 공약을 내걸었다. 바로 미녀들에게 10회의 소개팅을 주선하겠다는 것.

루베이다 반장에 이어 2대 반장은 과연 누가 될지 그 결과는 6일 오후 KBS2 '미녀들의 수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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