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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한 카페에서 제일모직의 빈폴 키즈(BEANPOLE Kids)가 출산 이후 연예계에 복귀하는 탤런트 김희선과 함께 `기적의 콩` 자선바자회가 열렸다.
이번 바자회는 김희선는 자선바자회를 위해 액세서리·가방·의상 등 소장품 약 70점을 바자회에 기부했다. 이 물품은 판매 후 NEI에 기부돼 아프가니스탄을 비롯 빈국계 어린이들과 여성들에게 콩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NEI는 제3세계 어린이와 여성들의 기아를 `콩(Bean)`으로 해결하고자 만들어진 자선 단체다.
김희선는 빈폴 키즈가 세계 곳곳의 굶주리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바자회를 기획한다는 소식을 듣고, 적극적으로 참여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제일모직 관계자는 "제3세계의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준다는 NEI의 취지에 적극 동참해 앞으로도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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