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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부잣집 이야기로 신선한 감동을 줄 새 드라마가 안방을 찾는다.
7일 서울가든호텔에서 KBS 2TV 주말극 '솔약국집 아들들'(연출 이재상)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금지옥엽'의 후속작으로 방영되는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은 장가 못간 아들 넷을 결혼 시키려는 어머니를 중심으로 이들을 둘러싼 이웃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장남 손현주(44), 둘째 이필모(33), 셋째 한상진(32), 막내 지창욱(22) 등이 극중 4형제로 등장해 좌충우돌 결혼분투기에 나선다.
이 네 명은 각각 박선영(33), 유선(33), 유하나(23), 강은비(23)와 러브라인을 형성해 알콩달콩한 사랑 이야기를 이어간다.
KBS 2TV 새 주말극 '솔약국집 아들들'은 오는 11일 오후 7시 44분에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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