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1일 한 연예전문지에 의해 열애설이 보도됐던 손호영-연미주가 '만남 100일'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져 시선을 모으고 있다.

7일 뉴스엔은 손호영과 연미주는 지난 5일 오후 '만남 100일' 기념 파티를 한 후 함께 코엑스 메가박스를 찾아 권상우, 이보영, 정애연, 이범수 주연의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를 관람하며 공개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이는 연미주의 추천이었고, 이날 영화 상영 이후 권상우와 이보영, 정애연은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인사하는 이벤트고 있었다고.
god 출신 가수 손호영과 탤런트 연미주는 지난달 불거진 열애설 관련 "친한 오빠 동생일 뿐이다"고 부인했던 터 이들의 데이트 장면이 찍힌 사진에 더욱더 시선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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