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듀오 그룹 다비치(이해리, 강민경)가 후속곡 'My Man'(마이맨)으로 3연속 히트를 노리며 활동을 이어간다.

지난해 2월 '미워도 사랑하니까'로 데뷔해 '슬픈 다짐', '사랑과 전쟁' 등을 연속 히트시키며 가창력을 인정받은 다비치는 지난 2월 미니앨범 'Davichi in Wonderland'를 발매, 타이틀곡 '8282'와 '사고쳤어요'를 동시에 히트시킨 데 이어 후속곡 'My Man'으로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My Man'은 막 사랑을 시작하게 된 설레는 마음을 담은 발랄하고 깜찍한 댄스곡이다.
다비치는 9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후속곡 'My Man'(마이 맨) 활동을 펼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