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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식목주간을 맞아 다양한 원예용품을 활용한 그린 인테리어로 실내를 화사하게 꾸며보는 건 어떨까.
국내 최대의 균일가 생활용품 기업 다이소아성산업(대표 박정부)은 식목주간을 맞이하여 다양한 원예용품 50여종을 한자리에 모은 '식목주간 맞이 원예용품 기획전'을 이달 말까지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가정에서 손쉽게 꽃과 나무를 기를 수 있는 원예용 모종삽, 원예용 가위·화분·화분받침대·다양한 분무기·목재 울타리·식물 조리개 등 50여종의 원예용품을 1~3천원대의 가격에 선보인다. 또, 집안에서 실외 정원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실내용 인조잔디와 꽃 모양의 부쉬 및 리스 제품도 판매한다.
원예용품으로는 크기별로 다양한 모양의 분무기 제품을 선보이며, 분사기와 조리개·울타리·식물 영양제 및 배양토가 판매된다. 원예용 삽은 단단한 ABS 재질의 원예용삽(1,000원)과 스틸 원예용삽(2,000원), 미니 원예삽(1,000원) 등이 있으며, 실내용으로 출시된 플라워 원예가위(1,500원)도 있다.
이밖에 연결식 목재 낮은 울타리(1,000원) 등 접이식 목재 울타리와 독특한 디자인의 테라코타 원형도기 화분(1,000원), 하트장식 도르마이트화분(2,000원) 등의 화분은 가정의 베란다나 화단을 꾸밀 때 인테리어 장식으로 활용하면 좋다.
한편, 싱그러운 분위기의 실내 인테리어를 연출하기 위한 화려한 꽃 모양의 리스, 부쉬 및 조화 제품도 이번 기획전에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장미, 데이지, 라벤다 모양의 조화와 베로니카, 튤립 부쉬, 리스 등이 각 1000원~2000원.
다이소 안웅걸 이사는 "식목주간을 맞이해, 가정에서 그린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는 다양한 원예용품을 준비했다"며, "내추럴한 느낌의 목재 제품과 다양한 화분 등 원예용품을 다른 곳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다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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