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속옷 자국 No No No! '

르페, 소재부터 착용감까지 업그레이드된 누디라인 제품 공개

김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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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되는 화창한 날씨 속에 여성들의 옷차림도 한결 가벼워졌다. 얇아진 여성들의 옷차림에서 특히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은 바로 울퉁불퉁 튀어나온 속옷 라인. 올 봄, 감춰두었던 몸매에 자신감을 드러내기 위해서는 퍼펙트한 속옷 선택이 필수다.

젊은 감각의 패션속옷 브랜드 르페(문영우)는 센스있는 여성들을 위해 소재부터 착용감까지 업그레이드된 누디라인 신상품 'No.5'를 선보이고 이벤트를 실시한다.

르페 봄바람 프로젝트 '누디입기 좋은 날' 이벤트가 바로 그것. 이번 이벤트는 르페에서 오랜만에 출시한 누디라인 신상품 'No.5'를 착용하고 상품평을 남기는 100명에게 추첨을 통해 브라, 팬티 2종 세트를 증정한다는 내용이다.

오는 4월 16일까지 진행되는 ‘누디입기 좋은 날’ 이벤트는 핑크, 크림, 블루, 바이올렛 등 다양한 색상의 누디라인이 구성되어 있다는 점과 원단과 패턴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르페를 만나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많은 고객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르페의 마케팅 담당 장성민 부장은 "한동안 르페가 디자인 위주의 풀세트를 선보여 왔지만 이제 노출의 계절도 다가오고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찾는 여성 고객들이 늘고 있어 누디라인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히며 "올 해 첫 누디라인 신상품이어서 그런지 판매첫날부터 주문량이 쇄도하는 등 반응이 뜨겁다. 앞으로도 디자인과 실용적인 면을 모두 고려한 다양한 라인을 선보여 고객들의 니즈에 맞는 속옷을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그 밖에 르페 가격과 디자인에 관한 더 많은 정보는 르페 (http://www.lefee.co.kr) 사이트 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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