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가 생명보험사로까지 부실자산구제계획(TARP)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7일 보도했다.
WSJ는 인터넷판에서 재무부가 수일 내 이 같은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 지금까지 푸르덴셜 파이낸셜, 하트포드 파이낸셜 서비스 그룹, 링컨 내셔널 코프 등이 TARP를 통한 지원을 요청했지만 어떤 보험사가 구제금융을 받을지는 결정된 바 없다고 덧붙였다.
그동안 비교적 안전하다고 여겨져 온 생보사들은 금융위기 속에서 손실이 쌓이자 정부가 은행들을 구제한 것과 같은 방식의 지원을 이들 업계에도 해줘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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