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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윤석이 동기인 박명수에 대한 폭로전을 펼쳤다.
10일 방송될 SBS '절친노트'에는 이윤석과 박명수를 비롯한 홍기훈, 김학도, 표영호 등 93년 MBC 개그콘테스트 공채 4기 동기들이 7년만에 모인 장면이 전파를 탄다.
오랜만에 만난 이들은 서로에 대한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쳐 큰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윤석은 "박명수가 자기가 웃긴 줄 안다. 사실 동기들에 비해 못하면 못했지 나은 것도 없다"며 "내가 보기에 명수 형이 잘 된 것은 시대를 타고난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표영호는 "그냥 막하는 거다. 요즘 시청자분들이 너그럽다"며 이윤석의 말에 동의했다고.
또 표영호는 "이윤석이 조금 비실비실 댔는데 국민약골이라는 캐릭터를 얻었다"며 "나도 약하다. 나도 무한도전에서 물 퍼내기 하고 기절했다"며 겹치는 캐릭터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는 등 그간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폭로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개그맨 동기들의 웃음폭탄 폭로전은 10일 밤 10시 55분 SBS '절친노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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