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사장 이휴원)은 해외주식매매계좌와 외화예금 기능이 결합된 ‘글로벌FNA외화예금’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글로벌FNA외화예금’은 신한은행의 외화예금 계좌에 해외주식 매매가 가능한 굿모닝신한증권의 ‘해외주식매매’기능이 결합된 복합상품이다.
즉, 증권계좌없이 은행계좌를 통해서 해외주식 거래가 가능할 뿐 아니라, 해외주식을 매수하기 위한 별도의 환전절차 없이 환율우대 효과도 누리면서 편리하게 해외주식 매매가 가능한 상품이다.
‘글로벌FNA외화예금’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인터넷 환전 및 자동이체 시 30%~ 0% 환전할인 특전을 부여하며, 외화예금 평잔에 따라 해외송금 수수료 및 환율추가 우대 혜택까지 주어진다.
또 주식 매도 후에도 외화를 계속 보유하면서 자유로운 입출금 및 해외송금, 외화예금을 통한 환수익까지 누릴 수 있는 등 탄력적인 외화관리까지 가능하다.
이 상품으로 미국, 중국, 일본, 호주, 유럽 10개국 등 총 20개국(12개통화) 해외주식 거래가 가능하며, 상품가입은 신한은행 지점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굿모닝신한증권 상품개발팀 김유철 팀장은 “글로벌FNA외화예금은 해외주식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증가하는 가운데 만들어낸 은행, 증권의 시너지 복합상품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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