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일경(대표 유석호)은 50%이상 자본잠식은 합병에 따른 결산이 미반영된 탓이라고 해명했다.
일경은 결산일(1월 31일) 기준 자본금 50% 이상 잠식 공시에 따라 지난 10일 3시 장 마감 이후 30분 동안 거래가 정지됐었다.
이와 관련 일경은 "지난해 4월 9일자로 합병이 진행되면서 4월 9일 이전의 약 3개월간의 매출액이 결산에 반영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오전 11시 38분 현재 일경은 20원(2.44%) 오른 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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