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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공효진(28)이 고등학생 연기를 펼치면서 여고괴담2 시절의 떠올렸다고 말해 옛 추억을 더듬었다.
공효진은 13일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지금 이대로가 좋다' 언론시사회 현장에서 고등학생 연기를 펼친 소감에 대한 질문에 "10년 전 '여고괴담2' 시절 때 생각난다"며 "고등학생처럼 보이기 위해 말투와 행동에 신경을 많이 썼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신민아는 "극중 명은처럼 똑똑하고 예쁘지만 실제 나는 그렇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영화 '지금 이대로가 좋다'는 자매사이이지만 서로 다른 아버지에게로 태어난 이복 자매인 명은(신민아)과 명주(공효진)이 오래전에 자취를 감친 명은의 아버지를 찾아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인데 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사고와 오랫동안 숨겨진 놀라운 가족의 비밀을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영화는 오는 23일에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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