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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이 '꽃보다 남자' 쫑파티 때 찍은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민정은 지난 12일 종영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쫑파티 사진을 미니홈피에 게재, 사진 속에서 주인공 이민호, 구혜선, 이민정이 스태프들과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눈길을 끄는 장면은 이 사진에서 이민호가 남자에게 기습 뽀뽀를 당하고 있는 사진. 이민호는 갑작스런 뽀뽀에도 특유의 해맑은 웃음을 지으며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이민정은 "나 저렇게 신나는 표정으로 찍었구나"라는 글로 당시 심정을 전했다.
이에 팬들은 "인간적인 모습 보기 좋다. 사진 속의 사람들이 모두 즐거운 것 같다", "저기 뽀뽀하는 분 안티 늘겠네"라며 '꽃남' 종영의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한편, 이민정은 '꽃남' 종영 후 화보와 CF, 영화 등에 연이어 캐스팅되면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최근 글로벌 휴대폰 제조업체의 국내 첫 모델로 발탁돼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꽃보다 남자'와는 다른 몽환적이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선보였으며, 국내 이동통신사 모델로 캐스팅돼 상큼한 오렌지 퓨처룩과 바람머리의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톡톡 튀고 발랄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또한 이민정은 일본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백야행-하얀 어둠 속을 걷다'에 캐스팅돼 한석규, 손예진, 고수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이민정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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