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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김혜수가 자신의 그림실력을 뽐냈다.
김혜수는 14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09 서울오픈아트페어(SOAF) 개막식에서 자신의 그림을 출품해 이날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스타예술프로젝트' 특별전에 직접 그린 그림을 걸어 놓아 팬들에게 공개했다.
김혜수는 그동안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그림을 그리는 모습, 좋아하는 그림 등을 소개하며 남다른 예술감각을 소개한 바 있다.
올해 4회째를 맞은 'SOAF' 전시회는 15일부터 19일까지 열리며 전시회의 판매 수익금은 선천성 근육병으로 앓은 어린이들을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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