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티이씨는 15일 급락출발했다.
전일 상승마감했던 진성티이씨는 허위 공시로 주주들에게 총800억원의 피해를 입혔다는 이유로 서울인베스트가 지난 13일 소송을 제출했다.
진성티이씨는 통화옵션상품인 '키코'의 손실을 숨기고 분기 실적을 허위로 공시했다는 것.
소송규모는 진성티이씨와 윤우석, 마영진 대표이사의 지분 약 50%를 제외한 400억원 가량이며 14일종가기준 시가총액 1350억원의 30% 수준이며 지난해 영업이익 126억원의 3.2배다.
개장초 진성티이씨는 340원(-4.02%) 하락한 8,110원에 거래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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