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브릿지투자증권은 미국의 복합물류 전문기업인 뉴프라이드(New Pride)와 주관사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증시 상장절차에 착수했다고 15일 밝혔다.
뉴프라이드가 예정대로 상장되면 국내 증시 상장 미국기업 1호가 된다.
골든브릿지투자증권에 따르면 뉴프라이드는 1978년 설립된 이래 복합물류 사업에만 집중해 30년 연속 흑자를 기록한 기업으로, 지난해에는 매출 7천200만달러(한화 1천억원 상당)을 달성했다.
골든브릿지투자증권 IB본부 손원민 이사는 "뉴프라이드는 상장심사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올해 하반기에 미국기업 1호로 국내 증시에 상장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한국거래소와 함께 다음 달에 미국 동부지역에서 상장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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