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리키 김(28)과 예비신부 뮤지컬 배우 류승주의 웨딩사진이 공개됐다.

오는 5월 4일 웨딩마치를 울리는 리키김-류승주 커플은 16일 공개한 웨딩사진에서 모델 못지않은 포즈와 느낌으로 멋진 맵시를 자랑했다.
지난해 SBS 인기드라마 '온에어'에서 에이든 역으로 얼굴을 알리며 '제2의 다니엘 헤니'로 불린 리키 김은 2년간 사귄 뮤지컬 배우 류승주와 5월 4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호텔 씨어터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아메리칸 스타일로 진행될 예정, 류승주의 '드림걸즈' 공연이 끝난 후 여름께 페루로 봉사활동 겸 신혼여행을 다녀올 계획이다. (사진=루빈 오페라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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