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걸스의 송은이가 슈퍼주니어의 멤버 은혁과 짜릿한 입맞춤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주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무한걸스(황보, 정가은, 신봉선, 백보람, 김신영, 송은이)가 SBS '패밀리가 떴다'를 패러디한 아이템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게스트로는 슈퍼주니어가 합류해 무한걸스와 함께 시골 체험을 하기도 하고 요리를 하는 등의 즐거운 촬영 시간을 가졌다.
농촌 마을에서 촬영을 진행한 무한걸스와 게스트로 출연한 슈퍼주니어는 게임 도중 송은이가 슈퍼주니어 은혁에게 입맞춤을 받는 행운을 거머쥐기도 했다. 무한걸스 멤버들은 “맞선 본 그분이 보고 있는데 아이돌과 입맞춤해도 괜찮겠냐”며 질투 어린 말을 내뱉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날 황보가 은혁에 호감을 보인 사연이 공개돼 은혁과 송은이의 입맞춤은 더욱 주위의 시선을 끌었다고.
또한, 이날 슈퍼주니어 신동은 "실제로 송은이가 내 이상형이다"라고 밝혀 송은이는 '무한걸스' 다른 멤버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송은이와 은혁의 짜릿한 입맞춤 스토리와 신동의 폭탄 고백, 황보가 은혁에 호감을 보인 사연 등은 4월 17일 밤 11시 5분 MBC EVERY1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