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용하, 박시연, 김강우 등 세 배우들이 삼각구도를 형성해 팽팽한 신경전을 펼쳤다.
이 세 명은 17일 서울 쉐라톤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린 KBS 2TV 드라마 '남자이야기' 제작현장에서 촬영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현장에서 김신(박용하)이 경아(박시연)을 찾아가 다시 시작하자며 설득하지만 경아는 김신을 뿌리치고 도우(김강우)에게 다가가는 모습을 연출했다.
이에 이야기는 세 주인공들의 갈등이 더욱 심화되면서 흥미로운 스토리가 전개된다.
오늘 촬영분은 오는 20일 9시 5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