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코맥스가 지난주말 장 마감 후 키코상품 손실을 공개하자 10%급락출발했다.
코맥스는 통화옵션거래 및 평가손실 118억4000만원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코맥스는 20일 오전 10시 현재 전일대비 8.76%하락한 1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맥스는 개장초 13.5%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이번 손실규모는 자기자본대비 78.8%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지난해 코맥스는 168억원 규모의 거래손실과 328억원 규모의 평가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원·달러 환율은 지난해말(12·31일) 1257.50원에서 3월말 기준 1377.10원으로 119.60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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