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재경TV] 가수 에반, Sense&Sensibility 앨범 출시 기념 팬사인회

홍민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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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에반이 200여명 팬과 뜻깊은 만남의 자리를 가져다.

에반은 19일 오후 서울 반포동 센트럴시티 신나라레코드 앞에서 'SENSE & SENSIBILITY' 앨범 출시 기념 팬사인회를 열었다.

'남자도…어쩔 수 없다', '울어도 괜찮아' 등 발라드 후크송으로 인기를 얻은 가수 에반은 'SENSE & SENSIBILITY' 앨범을 들고 더욱 애절한 발라드로 1년 만에  컴백했다.

앨범 타이틀 곡 '머리와 심장이 싸우다'는 발라드 후크송이 통할 만큼 중독성이 강한 곡으로 세계적인 작곡가 Anders Bergstrom와 작사가 Jesper Jakobsson이 만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

노래 제목에서 이성과 감성을 머리와 심장으로 표현해 이별에 대한 갈등을 드러내고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과 에반만의 보이스가 만나 애절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또, 음악계의 시인 정재영이 작사와 작곡을 맡은 '세상의 끝에서'는 사랑의 이별을 겪는 많은 젊은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표현했다.

14일에 발매된 에반의 Sense & Sensibility 앨범은 시중 음반가게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한편, 에반은 이날 팬사인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반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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