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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자가 20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 오정동 영안모자 본사에서 에티오피아 백학마을 OBS 김혜자 센터 건립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배우 김혜자를 비롯해 영안모자 회장이자 OBS 이사회 의장 백성학 회장, 월드비전 박종삼 회장이 참석해 사업 취지를 설명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백학마을 OBS 김혜자 센터는 에티오피아의 빈곤 아동들의 보호와 교육을 위해 영안모자와 월드비전이 공동으로 조성한 복지시설로 약 15만 달러의 기금을 영안모자가 전액 후원하여 건물 건축과 내부교육설비 및 교보재, 도서 등 교육에 필요한 일련의 필요한 사항들을 지원하게 된다.
한편 '국민 어머니'로 칭송받는 연기파 배우 김혜자가 한류스타 원빈과 함께 출연한 봉준호 감독 영화 '마더'는 5월 말에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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