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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재경TV] ‘제3회 더 뮤지컬 어워즈’레드카펫 현장

홍민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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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뮤지컬 대표축제 제3회 더 뮤지컬 어워즈가 20일 저녁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렸다.

2007년 처음 관객들에게 선보인 뮤지컬 잔치 '더 뮤지컬 어워즈'는 1, 2회를 거치면서 국내 최고의 뮤지컬 잔치로 발돋움 했다.

이날 시상식에 오만석, 김동욱, 홍지민, 엄기준 등 뮤지컬스타들이 총 출동해 자리를 빚냈다.

한편, 여우주연상에는 '미녀는 괴로워'의 바다(최성희)가 수상영광을 얻었고 남우주연상에는 '지붕 위의 바이올린'에 출연한 김진태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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