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자동차도시 ‘디트로이트’를 살리자

디트로이트(미 미시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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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현지시간) 미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버려진 자동차 타이어와 폐품 등을 이용한 아트 전시회가 열렸다.

이 작품들은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동차 도시' 디트로이트를 소생시키고자 하는 염원으로 지역 예술인들에 의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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