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자산운용은 차익거래전략을 통해 시장상황에 관계없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동부뉴트럴증권투자신탁 제1호[주식-파생형]”를 4월 21일부터 유진투자증권 전지점을 통해 판매하며, 동부증권, 대우증권, 하나대투증권 등에서도 판매할 예정이다.
이 펀드는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면서도 주식 및 선물 매매차익에 대한 비과세로 절세에 관심이 높은 고객에게 적합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들어 주식시장은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어 주식투자에 따른 리스크 증가가 예상되며, 저금리 기조로 안전자산에 대한 기대수익률은 더욱 낮아지고 있다. ‘동부뉴트럴증권투자신탁 제1호[주식-파생형]’는 이러한 시장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펀드이다.
또한 현행세법에 의하면 주식 및 선물 매매차익은 비과세되므로 일반 정기예금대비 세후 수익률 면에서 유리한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이 펀드의 경우 자산간 일시적인 가격 불균형을 이용한 매매를 반복적으로 실행하여 수익을 쌓아가는 투자신탁이므로 시장이 장기간 균형을 유지할 경우 매매기회 축소로 수익률이 저조할 수 있다. 또, 증권거래세의 면제조건 변경, 면제일몰시한 종료 등 제도변경으로 운용전략 실행에 대한 제한이 발생하는 경우 운용수익률이 저조할 수 있으므로 가입시 충분한 설명을 필요로 한다.
총보수는 0.9%(Class C 기준)이며 환매수수료는 90일 미만 이익금의 70%를 부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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