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씨야·다비치·티아라 지연, 5인조 그룹 결성 ‘실력파만 모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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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그룹 다비치와 씨야, 그룹 티아라의 멤버 지연이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해 5인조 그룹으로 활동한다.

씨야와 다비치는 오는 29일 디지털 싱글 '여성시대/영원한 사랑'을 발표하며, 5월 첫째 주부터 함께 활동을 시작한다. 이 노래는 내용이 다른 2가지 가사를 붙인 2가지 버전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 프로젝트 그룹에는 여성 5인조 신인그룹 '티아라'의 멤버 지연이 합류해 더 눈길을 끌고 있다.

지연은 '티아라'의 멤버인 동시에 남규리가 떠난 '씨야'의 새로운 멤버로서 활동할 계획이며, 현재 소속사 사이에서 멤버와 관련된 사항을 협의 및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혜화여고 1학년에 재학 중인 지연은 2008년 스마트 모델 선발대회 대상을 받아 그룹 샤이니와 함께 스마트 메인 모델로 활동 중이며, 노래와 춤뿐 아니라 연기까지 수년간 트레이닝을 받은 재원으로 '제2의 김태희'라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신인 그룹 티아라(T-ara)는 엠넷미디어에서 지난 3년간 준비해온 5인조 여성 그룹. 가수 이외에도 영화배우, 탤런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재능 있는 5명의 신인으로 구성됐다.

티아라는 데뷔 전 드라마 '신데렐라맨' OST에 '좋은 사람(ver.1)'이라는 곡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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