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굳은표정의 남북접촉 대표단

파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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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측과 개성공단 관련 현안을 협의를 마친 김영탁 통일부 개성공단사업지원단장 등 정부 당국자들이 22일 새벽 경기 파주시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 입경하고 있다.

북한측은 21일 개성공단에서 열린 남북 당국간 접촉에서 "개성공단 사업을 위해 우리측에 줬던 제도적 특혜 조치들을 전면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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