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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0회를 맞았던 NWS 09/10 F/W COLLECTION & FASHION EXHIBITION(뉴웨이브인서울 09/10 가을겨울 컬렉션 및 패션 전시회)가 삼성동 제이비케이 타워(JBK TOWER)에서 '패션으로 치유하자(Heal with Fashion)'라는 슬로건 아래 준비한 컬렉션·전시·퍼포먼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모두 선보이고 성황리에 폐막됐다.
컬렉션은 24일 디자이너 안혜영의 컬렉션을 시작으로, 디자이너 정희정·허하나·박춘무의 컬렉션이 선보였다. 모든 컬렉션이 선보인 후 폐막식과 함께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 애프터 파티는 가수 김조한·애즈원의 축하공연과 함께 행운권 추첨 시간도 진행돼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패션 관계자들의 관심 속에 폐막한 이번 컬렉션은 많은 셀러브리티들의 방문으로 더욱 빛났다. 특히 탤런트 송선미는 디자이너 박춘무의 컬렉션에 메인 모델로 발탁되어 모델 출신다운 당당한 워킹을 선보였으며, 탤런트 이태란·탤런트 이영은·탤런트 황보라·탤런트 배종옥·탤런트 정태우·모델 임효선 등은 직접 행사장을 찾아 폐막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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