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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소비자들은 가벼운 주머니 사정에 가격부담은 적으면서도 의미 있는 선물을 하려면 어떤 것이 좋을지 고민하기 마련이다. 최근 특별한 장비 없이도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불황형 레포츠로 등산이 각광받으며 가정의 달 선물로 아웃도어가 인기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입은 듯 안 입은 듯 가벼운 초경량 재킷으로 일반 고어재킷에 비해 가격은 저렴하지만 일상생활에서 활용하기도 편하고 한여름까지도 자외선 차단용으로 가볍게 입을 수 있어 실용적이기 때문이다.
이에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는 가정의 달 선물로 초경량 재킷인 아레스(ARESS)재킷을 추천했다.
아레스(ARESS)재킷은 15데니어의 초극세사 원단을 사용해 뛰어난 내구성과 부드럽고 가벼운 착용감을 모두 갖췄다. 또한 여성용 기준으로 후드가 달렸음에도 83g밖에 되지 않아 그야말로 안 입은 듯한 느낌. 지퍼도 아주 가벼운 것을 사용해 가뿐하게 등산을 즐길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도 간단히 걸치고 외출하기 편리하다.
기능적인 면에서는 강력한 내마모성을 지니면서 반 영구적인 발수 기능까지 갖춰 갑작스런 봄비에 대비할 수 있도록 배낭에 작게 접어 휴대하기 안성맞춤이다. 또 손목부분과 밑단은 밴드 처리해 바람막이 효과를 극대화 해 산행뿐 아니라 골프 바람막이로도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남성용은 워터블루와 청남색 두 가지 색상, 여성용은 라이트 옐로우, 핑크, 라이트 그린, 라이트 네이비 등 다양하고 화사한 색상으로 출시돼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으며 한여름까지 입어도 무방하다. 가격은 18만원으로 일반 고어재킷에 비해서 약 10만원 이상 저렴하다.
더불어 아이더는 5월 17일까지 '고객 감사전'을 진행해 소비자들의 알뜰 구매를 돕는다. 전국 아이더 매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고객 감사전은 정상 제품 고어텍스 재킷을 20% 할인해주며 구매 금액에 따라 상품권 또는 사은품도 증정한다.
백화점을 제외한 아이더 전 매장에서는 10만원 이상 고객에게는 1만원권, 20만원 이상은 2만원권, 30만원 이상은 3만원권 상품권을 증정한다. 백화점 매장에서는 10만원 이상 고객에게는 상품권 대신 스포츠 타올, 20만원 이상은 기능성 라운드티셔츠, 30만원 이상은 고어텍스 모자를 사은품으로 준다.
아이더 정선욱 영업팀장은 "아이더 초경량 재킷은 부모님이나 친지들에게 가볍고 화사한 건강선물로 일반 고어텍스 재킷에 비해 가격 부담이 적어 인기를 끌고 있다"며 "불황기 소비자들의 알뜰한 선물 구입을 위해 마련한 아이더 '고객 감사전'을 적극 활용해 부담은 가볍고 만족은 무거운 따뜻한 가정의 달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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