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파워는 28일 1분기 영업이익이 2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55%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214억원으로 3.21% 증가했다.
와이즈파워 측은 지속적인 시설투자와 자동화를 통한 생산성 향상 및 품질 개선을 통한 원가절감 노력으로 영업이익률이 개선되는 등 다양한 요인으로 견조한 실적을 달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기호 와이즈파워 사장은 "글로벌 경제상황이 좋지 않은 가운데 사업의 효율화와 원가절감 노력으로 계속적인 성장을 이룬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다"며 "신사업 모델인 무접점 충전기 개발 및 양산과 LED 분야의 첫 매출이 기대되는 하반기에는 본격적인 매출 성장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날 2시 58분 현재 와이즈파워는 5.33% 상승한 1,78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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